JTBC '크라임씬3'
JTBC '크라임씬3'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경찰 학교 교수의 살인사건을 위해 출연자들이 팀을 꾸렸다.

12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크라임씬3'에서는 경찰학교 정종찬 교수의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검거해야 했다. 교수의 사망 추정 시간은 오후 5시에서 6시 15분 사이 살해됐다.

이에 장탐정(장진 분)은 김교장(김지훈 분), 윤교수(NS윤지 분), 하강사(하니 분), 박교육(박지윤 분), 양급장(양세형 분)을 용의자로 의심하며 살해 추정 시간의 행동에 대해 질문했다. 이어 장탐정은 현장 검증을 위해 임의로 두 명씩 팀을 꾸렸고 박교육과 김교장, 장탐정과 하강사, 윤교수와 양급장이 한 조가 됐다.

한편 하강사는 프로그램 초반 시청자들로부터 실시간 범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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