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인 배우 채종협이 웹드라마 ‘흔들린 사이다’에 캐스팅됐다.
채종협은 오는 5월 말 공개를 앞두고 있는 웹드라마 ‘흔들린 사이다’ 주인공 문도혁역에 캐스팅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한다.
‘흔들린 사이다’는 남녀 사이에 우정이 존재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세상의 이분법적인 정의에 대한 궁금증과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알려졌다.
극중 채종협은 과묵하지만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속마음까지 꺼내놓으며 속 깊은 이야기를 하는 20대 청춘 문도혁 역을 맡았다.
186cm의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지닌 채종협은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MBC 에브리원 ‘툰드라쇼2 조선왕조실록’과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채종협은 SNS를 통해 '흔들린 사이다' 배우들과 함께한 촬영장 모습과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배우들과 꿀캐미를 맞춰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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