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YJ 김재중이 카페 사장으로 분했다.
김재중은 12일 오후 10시 이후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스페셜 라이브에서 레몬에이드와 자몽에이드를 만들었다.
김재중은 레몬에이드와 자몽에이드를 만들며 "날씨가 더워지니까 과일 내음이 나는 에이드를 먹고 싶지 않나. 저도 많이 찾을 것 같다. 굉장히 간단하지 않나. 집에서도 만들어 드실 수 있으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탄산음료를 적게 넣어야 한다. 탄산음료를 많이 넣으면 많이 달아진다"며 간단한 레시피 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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