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시크릿 전효성이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3급 자격증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사심 충만 오! 쾌남' 방송에서 전효성은 김성주로부터 "평소 역사에 관심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전효성은 직접 챙겨온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3급 자격증과 당시의 시험지를 현장에서 보여줬따. 이와 관련해 전효성은 "역사 공부가 정말 하고 싶었는데, 시험을 목표로 하면 더 공부가 잘 될 것 같아 직접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응시했다. 역사적 인물, 연도를 모두 암기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 강의도 100편 정도 봤다"고 밝히며 역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출연진들은 전효성이 자격증을 취득한 시점이 한창 왕성한 활동을 하던 시기인 지난 2013년 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전효성은 이날 주제인 흥선대원군에 대해 막힘 없이 술술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이며 맹활약을 펼쳤다. 그의 '역사돌' 면모는 13일 오후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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