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식당’이 영업 마지막날 호황을 맞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서는 마지막 영업에 나선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덜란드 여성 손님들이 자리에 앉으면서 ‘윤식당’은 영업 마지막날 만석을 이뤘다. 신구는 곧바로 주문을 받았고, 네덜란드 여성들은 요리가 아닌 음료만 주문했다. 유난히 더운 날씨 속에 손님들은 대체적으로 시원한 음료를 주문했고, 아이스크림 장수에도 관심을 보였다.

홀에 자리 잡은 손님들이 음식을 다 먹고 자리를 뜬 가운데 여유를 가질 틈도 없이 새로운 손님들이 왔다. 이들은 아침에 물을 샀던 사람들로, 스웨덴에서 왔다. 이들이 불고기 누들 등을 주문하면서 다시 한 번 주방은 바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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