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최현석 셰프가 '개통령' 강형욱과 긴급 회동을 가졌다.
지난 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 최현석은 평생 소원인 늑대 개 입양에 성공했다.
그런데 뚜이는 밤마다 무엇인가를 먹고 다음 날 집안 곳곳에서 수상한 흔적들을 남겼다.
온갖 방법을 써봤지만 뚜이의 증세는 고쳐지지 않았고, 이에 최현석은 반려견 문제의 만능 해결사 강형욱에게 도움을 요청해 특급 솔루션을 받았다.
최현석의 집을 방문한 강형욱은 뚜이의 똥 먹는 습관을 해결할 방안을 척척 내놓았다고 전해졌다.
최현석 셰프의 반려견 뚜이를 위한 고군분투기는1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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