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트리플 H의 프레쉬한 무대가 공개됐다.
트리플 H는 언니쓰는 12일 오후 5시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수록곡 '바라기'로 데뷔 포문을 열었다.
'바라기'는 해바리기에 모티브를 얻은 곡으로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바라기'와 또다른 분위기의 타이틀곡 '365 프레쉬(365 FRESH)'는 365일 프레쉬하자는 내용의 곡으로 현아, 이던, 후이의 독특한 음색이 돋보인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언니쓰, 트리플 H, 러블리즈, 한동근의 컴백 무대, SF9, 다이아, 바시티, 라붐, 모모랜드, 몬스타엑스, 스누퍼, 영크림, 오마이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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