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5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세 연상의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달달한 셀카를 찍고 있다. 지난 3월 딸을 출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일상 속에서도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 2015년 연극 '더 웨이 위 겟 바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고 최근 둘만의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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