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배틀트립'
KBS 2TV '배틀트립'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신동과 김신영이 버킷리스트였던 커플 사진 찍기에 성공했다.

신동, 김신영은 1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 배부르게 먹은 후 예류 지질 공원을 찾았다. 두 사람은 "관광객들이 많이 안 가는 곳을 최대한 찾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도 가봐야 한다. 가는 이유가 있는 거다"며 예류에 도착했다.

예류 포토 스팟인 여왕 바위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한 두 사람은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커플 사진을 따라하고자 했다. 신동은 김신영을 팔로 든 채 커플 사진을 찍었고 두 번의 시도 끝에 결국 성공했다.

이후 두 사람은 배가 고프다며 현지 음식을 먹으러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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