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갑자기 히어로즈'
JTBC '갑자기 히어로즈'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갑자기 히어로즈'가 우여곡절 끝에 두 팀으로 나뉘었다.

13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 JTBC '갑자기 히어로즈'에서는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떠났다.

멤버들은 물통 세우기 게임을 통해 차량팀, 도보팀으로 나눴다. 물통 세우기에 성공한 주우재, KCM, 정준하는 차량팀이 됐고 강타, 이재훈은 도보팀이 됐다. KCM은 팀을 두고 고민하기 시작했다. KCM은 정준하와의 불편함을 언급했고 결국 돈을 더 많이 받은 채로 도보팀이 됐다.

이로써 최종 차량팀은 주우재, 정준하, 도보팀은 강타, 이재훈, KCM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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