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다솜이 손여은에게 꼬리를 내렸다.
양달희(다솜 분)는 13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구세경(손여은 분)과 기싸움을 시작했다. 구세경은 자신의 아이템으로 신제품 개발 발표를 했고 "신선하지 않다"는 평을 듣게 됐다. 이에 양달희는 "하나가 더 있다"며 자신이 구상한 아이템을 소개해 칭찬 받았다.
이후 구세경은 총무부로부터 양달희의 차와 집, 모든 돈을 압수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화가 난 양달희는 구세경에게 찾아가 "무슨 짓이냐"며 따졌고 구세경은 "그게 누구 건지 팀장 지위를 누가 준 건 지 생각해봐라. 지위건 차건 집이건 네 건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양달희는 "제가 생각이 짧았다"며 사과했다.
분에 이기지 못한 양달희는 "기다려. 다 내 걸로 만들어 놓을테니까"라며 복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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