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인스타
박준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준형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god 박준형은 5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구 울 꽁꽁 공주자 어젯밤 태어난지 6일 째 되니까 하루 지날수록 부기가 빠지면서 눈을 점점 더 크게 뜨고 쌍꺼풀도 더 진해지네. 매애앤ㅋㅋ 그리고 오늘 아침엔 배꼽도 떨어졌어~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점점 꽁꽁이한테 사랑에 빠져간다 ♡난! 빼애앰~!"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어난지 일주일 된 박준형의 예쁜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같이 예쁜 딸의 모습이 보는 이를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박준형은 이어 해시태그로 딸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뱀종대왕 박준형의 어투를 살리기 위해 원문 그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다.

#하루하루 더 커저가믄서 얼굴두 점점 변해가믄서 인재는 점점 여자처럼 변하구 있다 쌍카풀두 생기구 보죠개두 생기구 넘 깃뜩하다

#첫날앤 눈 감구 있을때만 쌍카풀 라인이 쪽꿈씩 보이더니 붓끼가 쪽 꿈빠지믄서 속쌍카풀루 변하더니 인재는 눈을 떠두 슬슬 보이기 시작하믄서 눈이 더 뚜렷해지기 시작하내

#나중애 쌍카풀 수술이랑 보죠개 수술 해달라구는 안하갯내 차암나 돈버럿내매애앤

#근냥 나중애 내 쌍카풀 들처럼12개씩만 생기지만마라라매애앤

#오늘 아침애 벌써 배꼽두 빠져서 넘 다행이다 왜냐믄 기저기 가라줄때마다 걸릴까봐 신경 쓰여서 내 똥꼬쓰가 옴찔옴찔쓰 했는대 넘 다행이다 기뜩하다

#배꼽 사진 찍어서 올릴라 했는대 그건 안올릴깨 매애앤 왜냐믄 쪽꿈 징글쓰하구 근냥 쪽꿈 오징어 말른거 같해서 별루 볼품없어서 안올릴깨매애앰 인재 잘 건조 식혀서 잘 보관해 둬야쥐 #빼애앰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6월 1년 넘게 핑크빛 만남을 가진 13살 연하 미모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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