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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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노홍철이 라디오 컴백에 관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그는 18일 오전 방송된 MBC FM 4U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에 복귀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DJ로 돌아온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랜만에 돌아오는 거라 걱정을 많이 했다"며 "아침 일찍 일어날 수 있을까 싶었다. 결국 잠을 1분 1초도 못잤다. 새벽 샤워 후 머리를 말리지도 못하고 나왔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래도 많은 분이 문자창과 댓글창을 가득 채워줘서 고맙다. 정말 감동적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홍철은 개인 사정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7일까지 DJ석을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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