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스타일 제공
사진=온스타일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최근 온스타일 '매력티비' 녹화에 참석해 쇼핑과 드라이브에 나섰다. 또한 수영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차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매력티비' 측에 따르면 그는 안정적인 운전 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수영은 편집숍에 방문하거나 엄마 선물을 고르는 효녀의 면모도 뽐냈다는 후문이다.

'매력티비' 제작진은 "수영을 비롯 LA에서 활동 중인 래퍼 덤파운데드와 쌈디, 그레이 등 AOMG 사단, 제시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매력티비'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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