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솔비가 표현한 퍼포먼스의 의미에 대해 소개했다.
솔비는 18일 오후 2시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하이퍼리즘'을 주제로 퍼포먼스 페이팅을 선보였다.
솔비는 "과격하게 대했던 부분은 제가 받은 상처와 폭력적인 부분을 표현한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렇지 않게 살아야 하고 저 역시도 폭력의 시선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려고 노력했다"며 자신을 포함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음을 밝혔다.
이어 "많은 상처들이 덮어지는 것이지 지워지는 건 아니지 않나. 그런 것들을 표현해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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