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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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현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현영이 임신 2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쯤에 둘째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얻었다.

출산 이후 현영은 결혼 전과 변함없이 밝은 모습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이번 둘째 임신으로 태교를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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