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라오스 여행 중 생일을 맞이한 차태현을 위해 깜짝 생일 파티가 열렸다.
16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차태현과 함께 라오스로 3박5일 패키지 여행을 떠난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숙소 선정을 위해 휴지 멀리 던지기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서 1·2위를 차지한 김용만·안정환은 2인실에 머물게 됐고, 차태현·김성주·정형돈은 3인실을 사용하기로 했다. 숙소를 결정한 출연자들은 소박하고 이국적인 정취로 여행자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유럽피언 거리로 향했다. 출연자들은 현지에서 생일을 맞이한 차태현을 위해 케이크를 구매하고 손편지를 준비하며 깜짝 파티를 기획했다. 샤워를 마친 차태현은 출연자들이 모여있는 옆방으로 향했고, 차태현은 베란다에 숨어있던 안정환이 케이크를 들고 등장하자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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