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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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알쓸신잡' 측이 첫 촬영지에 대해 밝혔다.

20일 오전 tvN 새 예능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하 알쓸신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최근 '알쓸신잡' 출연진이 경남 통영에서 첫 촬영을 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마쳤다"라고 말했다.

'알쓸신잡'은 나영석PD의 새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치·경제, 미식, 문학, 뇌 과학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 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진행을 맡아 분야를 막론한 끊임 없는 지식 대방출의 향연을 펼친다.

'알쓸신잡'은 오는 6월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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