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정상훈이 안찰스로 변신해 랜섬웨어를 꼬집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9’에서는 배우 김예원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콩트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엄카운트다운’에서는 랜섬웨어를 꼬집는 안찰스의 ‘랜썸’이 공개됐다. 안찰스는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려 컴퓨터를 켰다가 랜섬웨어에 걸려 파일이 다 털렸다며 “내 파일 다 털어간 사람 누굽니까”라고 소리쳤다.
이어 안찰스는 “지금 비트코인 결제한 사람 누굽니까”라고 소리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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