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블랙핑크 지수의 아재개그가 폭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김구라, 정준영, 이홍기&최종훈, 블랙핑크가 출연해 각자의 콘셉트를 가지고 시청률 경쟁을 펼쳤다.
미세먼지를 주제로 한 ‘미세먼지 in your area’라는 채널로 시청자들과 만난 블랙핑크는 오프닝에서 1위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블랙핑크는 미세먼지로 인해 건강이 위협받는다며 이를 극복하는 법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방송에 나선 블랙핑크는 ‘불장난’ 무대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때 정체 불명의 연기가 들어왔고, 이는 미세먼지를 패러디한 것이었다. 미세먼지에 대한 위험성을 언급한 로제는 “나갔다 오면 목이 칼칼했다. 알고보니 미세먼지로 인한 증상이었다”고 말했다.
이때 지수는 한 네티즌이 채팅으로 올린 댓글을 보고 “목이 칼칼하면 칼국수”라고 아재개그를 던졌다. 예상치 못한 아재개그에 멤버들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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