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챔피언 도쿄 컬렉션 제공
사진=챔피언 도쿄 컬렉션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봉태규가 가족과 함께한 오키나와 화보를 공개했다. 18일 한 의류업체가 봉태규와 그의 아내 하시시박, 그리고 아들 시하가 함께 담긴 사진을 선보였다. 평소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봉태규가 가족과의 동반 여행 사진을 공개한 건 처음이라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사진들은 봉태규의 아내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하시시박이 직접 촬영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사진 속에서 봉태규는 오키나와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하시시박, 봉태규는 밝은 색깔의 티셔츠와 모자, 양말 등으로 포인트를 줘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또한 낭만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봉태규 부자의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은 하시시박만의 감각적인 필름 톤이 더해져 색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