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씨네타운'
SBS 파워FM '씨네타운'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팀이 배우로 '씨네타운'을 찾았다.

팀은 18일 오후 11시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오는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너에게만 들려주고 싶어'에 대해 소개했다.

팀은 "독립 영화다. 음악에 대한 꿈을 꾸면서 한국에 왔는데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그 여자를 그리워하면서 베트남까지 가게 되는 성민 역을 맡았다. 사랑보다는 습관적 사랑에 대한 영화다.

자신의 사랑 스타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팀은 "예전에는 훅 들어가는 스타일이었는데 나이를 먹으니까 약간은 조금 달라지더라. 만나는 사람따라 저도 변한다. 상대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제가 얼만큼 바뀌게 되는지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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