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R&B 가수 딘(DEAN)이 세 번째 US 싱글 ‘러브(love)’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 ‘러브’는 미국 소울 밴드 디 인터넷(The Internet)의 보컬이자 프로듀서인 시드(Syd)와 작업한 것이 알려지며 발매 전부터 국내·외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또 영국의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 작 에이블(Zak Abel)이 코러스로 참여해 더욱 큰 화제를 이끌어 내고 있다.
앞서 딘은 앤더슨 팩(Anderson .Paak), 에릭 벨린저(Eric Bellinger), 에스타(Esta.), 그리고 밀라 제이(Mila J) 등 쟁쟁한 해외 뮤지션들과 작업한 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시드와 함께한 ‘러브’를 통해 정상급 뮤지션과의 작업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 많은 기대를 주고 있다.
딘의 세 번째 US 싱글 ‘러브’는 하나의 장르로 정의할 수 없는 얼터너티브 R&B로, 뮤직비디오에서 딘과 시드는 ‘젊음(youth)’과 ‘사랑(love)’이 지닌 불안함을 비행기 날개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춤 추는 모습으로 형상화했다. 뮤직비디오는 크루 싸이코 필름이 디렉팅을 맡았다.
한편 딘의 신곡 ‘러브(love)’는 5월 19일 정오 국내에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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