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솔비가 베란다 라이프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 솔비가 출연했다. 최근 그는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베란다에서 잔다는 사실을 고백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솔비는 "베란다에서 자면 여행 온 기분이다. 자기 전에 별도 보고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름에는 뜨거워서 못잔다. 봄, 가을에는 괜찮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솔비는 18일 신보 '하이퍼 레드(HYPERISM RED)'를 발매했다. 이는 '하이퍼리즘' 시리즈의 첫 번째 걸음으로, 현대 여성들의 삶과 이야기가 담긴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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