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로듀스 101' 출신 황인선이 박하이를 지원사격한다.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은 늦깎이 아이돌 박하이는 오는 30일 데뷔 앨범 쇼케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프로듀스 101' 동기생인 절친 황인선이 MC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또한 데뷔곡 '하이어'를 작곡한 멧돼지와 X-unit팀도 참석한다.
박하이 소속사 해브엔터테인먼트는 “'프로듀스 101'에서는 51위로 순위를 마감했지만 그당시 보여준 장면들은 박하이가 지니고 있는 재능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면서 “이제 연예계 입문 11년 만에 새출발해 미처 보이지 못한 열정을 불태우려 한다”고 밝혔다.
박하이는 자신의 이름에서 따온듯한 신곡 '하이어'를 비롯한 세 곡의 라이브 무대를 이날 쇼케이스에서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박하이의 디지털 앨범은 당초 5월 22일 음원 공개 예정이었으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2일로 날짜를 연기해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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