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트와이스가 컴백 무대를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5시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FIFA U-20 월드컴 전주 개막기념으로 꾸며진 가운데 미니 4집 '시그널'로 돌아온 트와이스의 미니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트와이스는 "전 주시민 여러분, 주(좋)아해"라는 이행시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현은 "데뷔 후 처음으로 박진영 피디님의 곡으로 컴백핬다. 많이 기대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트와이스 멤버들은 하트 춤과 시그널 춤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진영의 자작곡 '시그널(SIGANL)'은 짝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곡이다. '찌릿 찌릿, 다시 한 번 힘을 내서 시그널 보내 시그널 보내' 등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한편 '뮤직뱅크' 884회에는 BA BA, EXID, EXO-CBX, VIXX, 나비, 다이아, 더 이스트라이트, 드림캐쳐, 라붐(LABOUM), 로이킴, 모모랜드, 바시티, 보너스베이비, 스누퍼, 영크림, 임팩트, 치즈, 트리플 H, 트와이스, 한동근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