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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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오늘(19일) 밤 방송되는 SBS ‘게임쇼 ? 유희낙락’(이하 ‘유희낙락’)에서 아이돌계 오버워치 고수로 알려진 ‘B1A4’의 공찬과 ‘빅스’의 홍빈이 자존심을 내건 빅 매치가 성사됐다.

‘유희낙락’의 코너 ‘희철이네 겜단’에서 다시 한 번 온라인 게임인 ‘오버워치’에 도전하면서, 연예계 대표 오버워치 전문가로 ‘빅스’ 홍빈이 초청된 것. 실제로 ‘빅스’ 홍빈은 ‘오버워치 시즌3’ 당시에 한조 캐릭터로 월드 랭킹 7위에 오른 적이 있을 만큼 상당한 게임 실력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빅스’ 홍빈의 등장으로 갑자기 ‘B1A4' 공찬과 홍빈 두 사람 사이에서 묘한 기류가 흘렀는데, 이를 눈치 챈 김희철이 갑자기 공찬과 홍빈의 1:1 대결을 제안했다.

아이돌계 동갑 절친인 공찬과 홍빈은 평소같이 ‘오버워치’를 하며 가깝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팬들 사이에는 공공연히 ‘두 사람이 오버워치 붙으면 누가 이길까?’하는 궁금증이 있었다. 이것을 안 김희철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두 사람의 대결을 적극 제안했던 것.

그 동안 팬들이 바랐던 두 사람의 대결이 성사됨과 동시에, 대결 시작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던 공찬과 홍빈은 대결 초반부터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현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B1A4 공찬 vs. 빅스 홍빈, ‘연예계 오버워치 1인자’ 타이틀은 과연 누가 차지하게 될 것인지는 오늘(19일) 밤 12시 40분(24시 40분) ‘유희낙락’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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