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이 달라진 몸상태를 과시했다.

서은광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우 부끄럽지만 마음을 다짐하며 몸짱 햄릿을 위하여 중간점검" 2달뒤에 또 봐요. 모두 열운동!!!"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운동 전후 사진을 비교한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무런 근육이 없던 서은광이 다부진 가슴과 어깨 그리고 복근을 자랑하는 몸으로 변신했다.

서은광은 현재 뮤지컬 '햄릿' 주인공 햄릿 역을 맡아 연습에 한창이다. '햄릿'은 19일부터 오는 7월 23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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