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김흥국과 김준호가 해병대 의리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국악인 부부 김준호 손심심의 이야기가 담겼다.
김준호는 해병대 출신으로 김흥국과 남다른 의리를 지니고 있었다. 이들은 해병대 출신 중년 남자들과 모여 군대로 수다꽃을 피웠다.
김준호는 군대에서도 힘들 때마다 소리를 하며 동료의 힘이 됐다. 김준호는 남자들과 시간을 보내는 중에도 손심심과 영상 통화를 하며 부부금슬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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