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3년만에 다시 정글행에 도전하는 유이가 눈물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와일드 뉴질랜드 편에서는 유이가 출연해 정글행을 다시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엇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과거 2014년 정글에서 머리가 찢어지는 등 큰 부상을 입은 바 있던 유이는 다시 정글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사실 예전 방송을 자주 본다"며 울컥하며 운을 떼기 시작했다.

이어 그녀는 "그런 힘들었고 아팠던 것들이 지나고 나니 힘이 되어 토닥여주기도 하더라"며 그 이유에 대해 전한 것. 이어 그녀는 "이번에는 모든 멤버들에게 힘이 되는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정글을 떠나기전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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