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47세의 나이에도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팝스타 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러시아 GQ 매거진 커버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퍼 로페즈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주듯 그녀의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현재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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