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예능 불마나방 전소민의 경고가 그려졌다.

2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지석진과 양세찬의 위험한 관광객이 확정된 가운데 앗싸관광권 구입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최종라운드 우승으로 가장 부유한 20만 원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하는 유재석의 결정이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을 언급했다. 이때 앗싸관광권 구입 차례가 온 전소민은 “나는 같이 지옥불에 뛰어드는 거 좋아해”라고 해맑게 말해 모두를 불안에 떨게 만들었다.

하하 “저런 불나방 같은”이라고 놀라는 가운데 유재석은 “나 산에다 외치고 싶어”라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뭐라고 외치고 싶냐는 말에 “전소민 개돌아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해맑게 웃으면서도 운명을 결정지을 앗싸관광권을 구입해 자리로 돌아왔다. 유재석은 마지막으로 자신의 순서가 오자 “이 돈이면 전적 깨끗한 사람도 보낼 수 있어”라며 특히 이광수는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소민은 관광권을 3장이나 구입해 유재석에게 올인하려는 시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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