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트와이스 다현과 모모가 로봇으로 변신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봇말려’ 코너에는 트와이스 다현과 모모가 출연했다.
트와이스 다현과 모모는 로봇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기분이 우울하다는 주인의 부탁에 ‘CHEER UP’을 부르며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모르는 주인에게 마음이 상했다.
모모는 청소를 해달라는 부탁에 일본어를 구사하며 “메이드 인 재팬”이라고 말했다. 다현은 가장 더러운 곳을 청소해달라는 말에 주인의 겨드랑이를 닦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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