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홍상수 감독, 김민희의 '클레어의 카메라'가 베일을 벗었다.
5월 21일(한국시간) 제70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클레어의 카메라'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김민희가 눈부신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경쟁 부문에 '그 후'를 비롯해 스페셜 스크리닝 부문에 '클레어의 카메라'까지 이름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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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 김민희의 '클레어의 카메라'가 베일을 벗었다.
5월 21일(한국시간) 제70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클레어의 카메라'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김민희가 눈부신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경쟁 부문에 '그 후'를 비롯해 스페셜 스크리닝 부문에 '클레어의 카메라'까지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