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로이킴이 바쁜 스케줄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방송된 네이버 V앱에는 로이킴의 '눕방 라이브'가 그려졌다. 이날 그는 "요즘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다"며 "이번 달 까지는 쉬는 날이 하루도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앨범 내고서는 하루가 하루처럼 안 느껴진다. 평소 새벽 3시 쯤 자는데, 지금은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들 수 있을 것 같다"며 바쁜 일정에 관한 피로를 고백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16일 신보 '개화기'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