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후지이 미나가 김기덕 감독의 '인간의 시간'에 출연한다. 오다기리 조는 조율 중인 상태다.
24일 오전 영화 '인간의 시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후지이 미나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다기리 조는 확정된 상태는 아니며 조율 중인 단계다"고 전했다.
또한 "5월 말에서 6월 초 쯤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인간의 시간'은 인간의 감정과 도덕, 윤리의 한계선을 시험하며 인류의 근원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장근석과 이성재가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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