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겸 영화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성훈이 지난 5월 5일 문재인 대통령 문화예술지원 특별위원회 임명장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신성훈은 지난 5일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 후보였을 당시 꾸려진 '문화예술지원 특별 위원회'에 임명장을 받았다. 더불어 민주당의 '문화예술지원 특별 위원회'는 다문화를 비롯해 문화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위원회로 알려졌다.
신성훈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명장 인증숏과 문구를 게시했다. 신성훈은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대에 서고 싶은 예술인과 연기를 하고 싶어 하는 배우들이 참 많습니다. 그 많은 예술인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게 조금이나마 예술발전을 위해 소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존경하고 믿습니다' 라며 훈훈한 글을 게시했다.
한편 신성훈은 영화'불한당' '임금님의 사건수첩' '더 킹' 에 출연했으며 오는 7월 자신의 인생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 '천 개의 우산' 출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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