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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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은진이 속옷이 내려가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최근 다이아는 경기도 연천에서 진행된 '제25회 구석기 축제’에서 축하 공연을 펼쳤다.

당시 다이아는 ‘나랑 사귈래’ 무대를 선보였고, 멤버 은진은 공연 초반부터 속옷이 내려가더니 급기야 속옷이 실종되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옷핀으로 고정해 둔 끈이 풀린 것이다. 춤을 출수록 속옷은 더 흘러내렸지만 은진은 프로의식을 발휘해 끝까지 무대를 소화했다. 여자로서 부끄러웠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은진은 멤버들과 팬들을 위해 프로의식을 우선으로 뒀다.

은진이 속한 다이아는 신곡 '나랑 사귈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