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지드래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그는 24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언젠가 이 고통이 도움 될 거야(someday this pain will be useful)"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배경에 짙은 색으로 표현된 글이 담겨있다.
지드래곤의 묘한 메시지에 팬들은 "괜찮은 지 궁금하다", "무슨 일 있나"라며 걱정을 표했다. 힘내라는 말로 응원을 보내는 팬들도 있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6월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솔로 월드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는 이번 콘서트에 아티스트로서 면모, 인생 제3막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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