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사진=본사 DB
신은경/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배우 신은경과 전 소속사가 합의하고 모든 소송을 취하했다.

30일 수원지법 등에 따르면 신은경 전 소속사 대표 A씨는 지난 24일 신은경을 상대로 제기한 정산금 반환 청구 소송 취하서를 제출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015년 신은경이 계약 기간 중 발생한 수익의 정산금 2억 5천만 원을 내지 않았다고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법정 공방 끝에 최근 합의해 소송을 마무리했다.

또한, A씨가 명예훼손으로 신경을 형사고소한 사건과 신은경의 민 형사상 맞고소도 취하해 모든 소송이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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