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홍진호와 슬리피가 각자의 연애 경험에 대해 언급했다.
국민 썸남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홍진호는 25일 오후 12시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 "저는 빈수레가 요란한거다. 오히려 슬리피씨가 연애를 잘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국민 썸남 수식어에 대해서는 "지금은 약간 달갑지는 않은 것 같다. 국민 썸남이라고 하면 여기 저기 다 찔러보는 것 같아서 이제는 국민 썸남이라기 보다 해바라기 스타일을 별명으로 얻고 싶다. 연애는 여섯 번, 일곱 번 했다"고 전했다.
"젊은이 때 (연애를) 해봤다"는 슬리피는 "20대 때 많이 만났다. 공개 연애도 해봤다. 저도 여섯 번, 일곱 번 만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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