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황치열이 부모님과의 추억을 만들었다.
황치열은 3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한강에서 먹방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555 스페셜 V 라이브'의 마지막 편이기도 하다.
이날 황치열은 최근 현지 팬미팅 차 다녀온 싱가포르 여행을 기억하며 "사실 싱가포르 여행을 부모님과 동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치열은 "효자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부모님이 오실 수 있게 해준 관계자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도 전했다.
계속해서 치킨 먹방을 선보이면서 황치열은 "너무 맛있어서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다. 그러지 못 해 아쉽다"고 팬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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