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원준이 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가수 김원준은 5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바보 #육아대디#D+133# 폭풍성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준은 태어난지 4개월 정도 된 딸과 함께 놀아주고 있는 모습. 딸을 바라보는 김원준의 표정에서 행복함을 가득 느낄 수 있다. 또 딸 예은 양은 아빠를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해 4월 14세 연하인 미모의 검사 아내와 결혼했으며 올해 1월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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