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아스트로 산하가 자신의 키를 이야기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아스트로가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산하는 "멤버등 중 가장 크다. 키가 184cm까지 컸다"고 밝혔다.
MJ는 "산하가 잠을 정말 안 자는데도 키가 큰다"며 키 크는 비결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산하는 "가족들이 다 키가 크다. 유전자가 좋은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29일 새 앨범 '드림 파트.01(Dream Part.01)'을 발매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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