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최근 입양한 쌍둥이 딸을 공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5월 29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이날 미국 뉴욕 JFK 공항에서 말라위서 입양한 두 딸 에스더, 스텔라와 함께 등장했다.
아이를 번쩍 들고 품에 안은 마돈나는 밝은 미소로 시선을 모았다.
마돈나는 이어 SNS에 "엄마는 피곤해"라고 적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마돈나 슬하에 직접 낳은 큰 딸 루데스와 아들 레온, 입양한 4자녀까지 총 여섯 아이의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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