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둘째를 임신 중인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달달한 커플 셀카를 찍었다.
배우 소이현은 5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놓고 설정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 딸 하은 양과 함께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 여전한 금슬을 자랑하는 이들은 다정하게 커플샷을 찍으며 달달한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 2015년 첫딸 하은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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