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다이아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셀럽티비의 ‘아이 앰 셀럽’(I`m Celuv)에 첫 게스트로 참여한 다이아가 실시간 방송에 참여했다.

다이아는 실시간 방송이라는 방식에 새로워 하면서 어리둥절한 귀여운 모습을 보이다가, 진행자인 개그맨 박성광의 재치있는 입담과 함께 본래의 톡톡 튀는 상큼 매력과 러블리한 끼를 한껏 뽐냈다. 이번 2집 앨범에 새롭게 합류한 새로운 입덕유발자 ‘주은’과 막내 ‘솜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요청과 질문이 쇄도했다. ‘주은’에게는 사랑스러운 외모에 지진이 나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반반 앞머리가 돋보인다며 운을 띄웠고 시청자들의 애교 요청에 몹시 부끄러워하면서 상남자의 거친 목소리를 내면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아이 앰 셀럽’에서는 오는 8일 오후 2시에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한 걸그룹 소나무를 두번째 게스트로 초청해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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