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 유토와 함께 나들이를 떠났다.

6월 3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 및 귀여운 유토와 함께 행사장으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 엄마 판박이 추사랑의 외모가 무척 깜찍하다. 사랑이의 단짝 유토 역시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추사랑은 최근 방영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집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