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조현이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해외에 직접 가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서울 속 세계의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는 ‘세계요리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베리굿의 조현과 김소현,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베리굿 조현은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명인이 직접 만든 이색 외국 요리들을 즐겼다. 청어샐러드, 양고기 샤슬릭, 고기빵인 삼사, 소고기 코프타 등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였다.
조현은 청순한 비주얼로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라는 명언을 남기며 러시아 요리 양고기 샤슬릭을 시식하며 말한마디 보다 강력한 눈빛으로 먹방을 선보였다. 베리굿 조현은 '평소 활동중에는 다이어트로 식단 조절 할때가 있어 다양한 음식 못먹었는데 이번 세계요리를 맛볼 수 있어 행복한 촬영이였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베리굿의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는 도입부부터 신나는 컨트리 기타로 시작하는 밝고 경쾌한 댄스 음악으로 알려졌다. 적재적소의 멜로디 악기들과 후렴구의 브라스 사운드,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 연주가 경쾌함을 더했다. 특히 주문을 외우는 것과 같이 반복되는 ‘비비디 바비디 부’라는 가사가 감상 포인트이다. 특히 슈퍼주니어의 규현, 예성, 려욱의 솔로앨범과 데이식스, 버나드 박 등의 프로듀싱을 맡은 NUPALY(누플레이)가 참여해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누플레이에 이어 프로듀서와 작사가로 전 방위적인 활동 중인 김수정이 작업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조현은 지난 달 16일 베리굿의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자료제공 =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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