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공조7'
tvN '공조7'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정준하와 서장훈이 빙고 게임 1등을 차지했다.

스페셜 게스트 정준하와 멤버들은 2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 tvN '공조7'에서 창신동 장난감 골목의 본격 배틀 장소 곰 인형 테마파크에 도착했다.

곰 인형 테마파크에서 하게 될 배틀 게임은 숨은 곰 찾기 빙고였다. 테마 파크에 있는 테디 베어들의 사진을 빙고판으로 배치, 직접 찾은 후 사진을 찍어 게임을 진행하는 형식이었다.

김구라와 은지원 라지콤비는 손 안 대고 코를 푸는 환상의 콜라보를 이뤄냈다. 김구라가 촉을 발휘해 찾아내고 은지원은 각도를 잡아 찍었다. 하지만 한 발 빠른 팀은 정준하, 서장훈의 스페셜 콤비였다. 두 사람은 빙고 3줄을 가장 먼저 성공했고 실패한 팀은 벌칙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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